AI에게 할 일 앱의 버그를 고쳐 달라고 했다고 하자. 수정이 끝났다는 답을 받고 완료 체크를 했는데, 새로고침하니 다시 미완료다. 코드는 바뀌었지만 사용자의 문제는 남았다. 완료 보고에 빠진 것은 처음 실패했던 조작을 다시 해 본 결과다. pstack은 이런 빈틈을 줄이려고, 코드를 고친 뒤 무엇까지 확인할지 정해 둔 AI용 작업 매뉴얼이다. 📌 한눈에 보기 pstack은 AI에게 작업 순서와 실행 증거를 요구하는 매뉴얼이다. 증거가 실제 문제를 확인했는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한다. ✓ pstack의 절차는 요청 분류부터 결과 확인까지✓ 검증 스킬에는 실행법·조작법·기대 결과를✓ 문서 지침만으로 실행 누락을 막지는 못한다 이 글에서 답할 질문Q1. pstack은 무엇이고 어떻게 동작할까?Q2...